마지막 연인 부른 무대는 그냥 노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 같았어요 특히 중간중간 카메라 클로즈업 들어갈 때 표정이랑 제스처가 너무 여유 있어서 왜 첼로 보이스라는 말이 붙었는지 알겠더라구요 엔딩에 와인잔 들고 있는 장면까지 나와서 다음 주도 기대감 제대로 심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