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연인 부른 무대는 그냥 노래가 아니라 한 편의 공연 같았어요
특히 중간중간 카메라 클로즈업 들어갈 때 표정이랑 제스처가 너무 여유 있어서
왜 첼로 보이스라는 말이 붙었는지 알겠더라구요
엔딩에 와인잔 들고 있는 장면까지 나와서 다음 주도 기대감 제대로 심어줬어요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나탈리아님과 히나님 사랑의 형태 곡 듀엣 너무 좋았어요.[10]
이수연양의 망부석 무대도 정말 기개가 남달랐던것같네요 ㅎㅎ[9]
린님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창 감성이 정말 좋았네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