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117061
황민호군 노래 선곡 붓을 해서 어떻게 부를까 걱정도 되면서 기대도 됐는데, 정말 70세 영혼을 품은듯한 한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한국 막내] 황민호 ♬ 붓
👉민호 군의 목소리는 맑고 단단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줘요. ‘붓’을 부를 때의 절제된 감정과 섬세한 호흡이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서 터져 나오는 감정선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았어요. 이런 무대를 만들어낸 민호 군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