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랑 쥬니가 같은 곡으로 붙는 장면 나왔거든요
흐린 기억 속의 그대라는 곡 자체가 워낙 유명한데
둘 다 춤추는 댄서들이랑 같이 무대를 꽉 채우니까
개인적으로는 수호 쪽이 좀 더 시원하게 고음 뽑아낸 느낌이긴 했는데
쥬니도 무대 장악력이 있어서 누가 더 잘했다 딱 잘라 말하기 어려웠어요
이수연님 망부석 무대 정말 장하고(?) 이쁘네여ㅋㅋ[5]
나탈리아님과 히나님 사랑의 형태 곡 듀엣 너무 좋았어요.[10]
이수연양의 망부석 무대도 정말 기개가 남달랐던것같네요 ㅎㅎ[9]
린님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창 감성이 정말 좋았네요..[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