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O242787맞아요, 저도 들으면서 그 생각을 했어요! 창귀 특유의 뜩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음악에 정말 잘 녹아든 것 같아요. 보컬과 악기들의 조화가 그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시켜서 듣는 내내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정말 들을수록 감탄하게 되는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