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님 힘빼고 노래하시는데 더 슬프고 애절하게 다가왔어요 노래 해석과 표현이 너무 좋았어요 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는 모두가 다 느낄수 있나봐요 마녀님도 10점 주셨어요
잘생긴물소S229095정말 공감합니다. 홍자님의 힘을 뺀 듯한 담담 목소리가 오히려 더 깊은 슬픔과 애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여서 많은 분들이 감동받으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