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I120974
약간 복고풍의 무대 ㅎ 전체적인 균형이 좋아 보였어여
약간 복고풍의 무대였다고 할까요.
스타일도 그렇고, 저는 오히려 중독성 있고 질리지 않은 무대여서 좋았어요.
그런데 심사위원 점수가 너무 짜더라구요.
다양한 스타일에 점수를 줘야 무대가 다양해질 텐데 말이에요.
물론 이건 제 개인 생각이지만, 무대에 선다고 애쓰셨을 지윤님 생각하니 조금은 섭섭한 점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지윤님 멋졌으니,
앞으로도 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