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수연이 노래 너무 잘하는데 님이여는 확실히 수연이가 부르기는 너무 어려운 노래다 싶었건만 ㅋㅋ 그래도 수연이가 이겼네요 ^^
가끔 아니 자주 어린 친구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
노래 실력에도 놀라지만 어려운 노래를 겪어보지 않은 감정을 표현해 내는 모습에 더 놀라게 되는거 같은데요
수연양의 님이여를 들으면서도 다시 한번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어요
내 사모하는 님이여라는 가사를 사모하는 감정을 겪어보지 않았는데 그걸 풀어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