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수연 ♬ 서울의 달

 

이수연 ♬ 서울의 달

이수연 ♬ 서울의 달

 
부상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리더 이수연 양의 솔로 무대였어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고달픈 삶을 노래했는데, 
부상을 이겨내려는 절박함이 목소리에 실려 
마스터들로부터 **"작은 거인이 보여준 위대한 투혼"**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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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잠재적인팬더S102319
    이수연양의  서울의달 노래 
    완전 감동적이네요 
    어린나이에 이런 감성으로 대단하네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이수연양의 서울의달 노래 너무 잘부르네요 
    깊은감성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짧아서 아쉬웠어요~ 더 불러주면 좋았을텐데 수연이 노래 잘하네요
  • 마타타
    허스키한 음색으로 불러주니까 더 새로웠네요 ㅎㅎ
    곡 소화를 수연양이 넘 잘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이수연 양의 솔로 무대, 정말 감동 깊게 봤습니다.
    부상을 딛고 보여준 작은 거인의 위대한 투혼라는 극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 유능한수박M373648
    허스키한 목소리가 잘어울렸어요 위대한 투혼 맞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이수연 양의 무대를 보니 정말 마음이 짠했어요
    
    부상에도 불구하고 절박함으로 노래하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주네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이수연 씨의 솔로 무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과 투혼으로 삶의 어려움을 노래하는 모습에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마스터들의 극찬처럼 정말 작은 거인이 보여준 위대한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 기특한바다표범X136597
    오미소자매팀의 사계 무대 정말 감동적이었어. 뮤지컬 한 편을 보는 듯한 몰입감과 네 분의 뛰어난 가창력, 완벽한 화음에 절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L191984
    뮤지컬 보는 느낌이에요. 동생 둘 공부시키려 언니들이 미싱공장에서 일하네요
    
  • 멋진멧돼지C212527
    나이어린 수연양이 정말 너무 잘 하네요
    언니들 사이에서도 에이스더라구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음색이에요
    수연양의 감성에 푹 빠져서 감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