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건 언제나 마음 아픈 일이지만 강하게 결심을 먹어야 할 때도 있어요 그 후에 감정을 잘 살려서 불러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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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명랑한삵A116432
역시 미트 선 다웠어요
가창력 여전히 출중해요
근면한나팔꽃G229087
홍자님의 '너 떠난 후에' 정말 좋았다는 말씀에 감합니다. 경연곡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깊은 슬픔을 담아내신 목소리에 저도 찡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픔 속에서도 강한 결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가사에 맞춰 감정을 잘 살려 부르신 것 같아요.
뜨거운체리W116946
너 떠난후에 노래를 절절하게 불렀습니다. 홍자님은 서글픈 감성을 정말 잘 담아냅니다
초록귤
목소리가 곡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받쳐줘요
전체적인 균형이 잘 맞아요
혁신적인계피F232435
가창력이면 가창력 외모면 외모 빠지는 게 없는 게 역시 우리 홍자님이신 것 같아요
고요한캥거루F127811
홍자님 감정표현이 좋네요!
애절하고 좋은 무대였어요ㅎㅎ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러니까요 홍자님 감정선 최고네요
뜨거운체리D120946
첫 무대가 제일 감동적이었던것 같아요
그 후엔 무대가 다 비슷해보이더라구요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아주 감정선과 소리가 잘 어우러지네요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그녀에게 걸맞는 찬사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