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수연, 11살 소녀의 진심 어린 ‘독백’

이수연, 11살 소녀의 진심 어린 ‘독백’

 

◾이수연 (전체 3위, 974점)
 
윤명선의 '독백'을 불렀어요. 
11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 노래했어요. 
원곡자로부터 "천재적이다"라는 극찬을 들으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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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독백 노래 잘 소화했지요. 수연양은 정말 타고난 신동인것 같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우리나라는 천재들이 진짜 많긴 많군요
     그리고 성장형 천재들이 꼭 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이수연의 ‘독백’은 11살 소녀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마음을 울렸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 빛나는오렌지X260643
    정통 트로트의 맛을 살려 노래 불렀지요. 준결승행 티켓을 얻어 내었구요
    
  • 바른멧날다람쥐V126039
    확실히 이전 경연들에서의 저력들이 보여 지는군요 
     어디까지 해내는지는
     어느 정도는 운에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 믿음직한미어캣Y126038
    홍지윤은 정통 트로트의 힘으로 준결승행을 확정지었어요.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 매력적인참새R1590926
    극찬을 들을만하죠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매무대가 진정성 있어 좋은것 같아요
    실력이 대단해요
  • 멋진멧돼지C212527
    수연양 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어린 나이인데도 감성표현이 대단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