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텔레파시 노래 부른 소유미님 매력 터졌어요. 퍼포먼스 넘 멋있었구요
소유미님의 이번 무대에서 선곡은 신나는 리듬이 있는 텔레파시로 퍼포먼스랑 노래 다 멋진 무대였어요
아쉽게 준결승에서 떨어졌는데 다음 시즌에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스테파니 때도 느꼈는데 이번 현역가왕에서 유독 퍼포먼스에 인색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무리 트롯 경연이라고 해도 춤 추면서 노래 부르는게 개인적으론 훨씬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평가가 아쉽다는 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