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1차전은 신곡무대였어요. 홍자님은 (봄날은온다) 라는 신곡을 부르셨네요. 그래도 준결승 때 보다는 목상태가 호전된거 같은데.. 제가 원래 홍자님을 골때녀 에서 축구할때 알아서요. 홍자님 원래 이렇게 탁성이셨나봐요. 본인에게 어울리는무대였네요. 근데 🤔 어떤분 말처럼, 너무 감정이 필요이상으로 격해져서 나쁘게 말하면 조선 인민가수 같은 분위기가 나는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어찌될지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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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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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우유
자신만의 매력으로 어필한게 좋았네요. 특유의 저음과 탁성이 매력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네요.
마타타
홍자님 이번엔 그래도 좀 안정적이었네요
항상 감정과잉? 느낌이였는데 이번 무대는 좀 나았어요 전보다
잠재적인팬더S102319
홍자님의 목상태가 아직도 않좋네요
그래도 봄날은 온다 노래 너무 애절하게 잘불렀어요
활기찬거미E128193
전보다 목상태가 나아진것같았어요. 그래도 불안불안한 발성이라 아쉽네요
무한한오리N227020
홍자님 안타깝게도 컨디션 난조시네요
그래도 홍자님만의 매력이 잘 살아나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