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양이 부른 아빠 아버지 아버님 마지막에 "안녕, 아빠"까지ㅠㅠ 수연이가 담담하게 불러서 더 울컥했어요 맑고 깨끗한 수연이의 고음까지 참 좋았고 완벽했는데 점수는.. 너무너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