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편의 뮤지컬을 보여주었네요

한편의 뮤지컬을 보여주었네요한편의 뮤지컬을 보여주었네요한편의 뮤지컬을 보여주었네요한편의 뮤지컬을 보여주었네요현역가왕 3에서 차지연님이

백설희님의 " 봄날은 간다"를

부르네요

자신이 직접 노래머리글을 적어

낭독하며 늙은 어머니의 소리로

노래하고 2절에서는 자신의

노래로 모두의 가슴에 감동을

안겨주는 멋진 무대를 선사했네요

너무 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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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건강걸음
    차지연님 만이 할수 있는 무대지요
    너무 고생하셨고 감동이었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차지연님은 차원이 다른 평가불가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전율이 이어질 정도로 넘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차지연님 만이 할수 있는 무대 대박이었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 빛나는오렌지X260643
    감동이었습니다  보여 주실 무대 기대가 많이 됩니다
    
  • 바른멧날다람쥐V126039
    홍지윤님 앞으로 더 좋은 활동할것 같습니다. 
    
  • 유머있는바다Z133957
    차지연님 대박이죠
    기대가 엄청나요
  • 친절한두리안A136660
     정말 차지연님 만의 이 무대였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노래해줘서고맙고사랑합니다 넘 행복합니다.대박나세요너무감동최고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문득 가수님의 노래가 귓가에 맴돌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마다 괜히 설레고 기분 좋아지는 걸 느껴요.가수님의 음악은 제 삶의 배경 음악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