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B186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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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전
파이널매치에서
차지연님
화장기 없는 얼굴로
83세 할머니 스타일링 하고 무대에 올라
봄날은 간다
노래를
1절은 80대 할머니 목소리와 춤사위로
부를때는
정말 신들린듯했어요.
눈물콧물 흘리며
노래하는 차지연님
무대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았구요.
2절은
본인 목소리로
절절하게 감정 쏟아부르며
노래할때는
혼을 갈아넣는것 같아서
전율이 강하게 일고
울림이 계속 이어졌어요.
차지연님
우리나라 대한민국 가수임이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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