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님 이번에도 무대에서 모든 걸 쏟아내시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의상으로 한복을 입으시고 비녀를 꽂으니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고 노래의 주인공이 되신 것 같았습니다. 한을 표현하시는데 다른 패널들도 눈물을 흘리는 걸 보니 빠져들수 밖에 없는 무대였습니다. 무대를 마친 뒤에 힘이 다 빠진 상태에서도 번호 8을 손으로 만드시는 모습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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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정말 모든것을 다 쏟아부었어요. 혼을 갈아 넣는것 같았어요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차지연님 봄날은 간다 노래 너무 좋았어요
모든걸 쏟아부은 무대였어요
다정한코코넛D129058
차지연님의 한복입은 의상과 노래가 너무 잘울리는 무대였어요
봄날은 간다 노래 듣는데 울컥했어요
건강걸음
차지연님 만이 할수 있는 무대였어요
레전드 무대였어요
잘생긴물소S229095
차지연님께서 이번에도 무대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시는 모습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한복과 비녀가 노래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은 한을 표현하는 무대에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