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꽃바람 노래할때 혜연님 넘 사랑스러웠어요. 예쁘기도 했구요
<준결승 2라운드>
노래 시작할때 꽃들 사이에서 뿅 하고 나타나는
혜연님의 모습은 상큼하고 러블리 그자체였어요~^^
살랑살랑 간드러지는 음색이 선곡 꽃바람과
정말 잘 어울렸고 앙증맞고
깜찍한 표정 연기에 절로 미소 짓게 되더라구요~ㅎㅎ
잔망미에 상큼발랄해서 계속 보고 싶어지는 힐링 무대였네요.
사랑스러운 꽃의 요정이 꽃비를 내리고
따뜻한 꽃바람을 몰고 왔군요.
산들산들 산뜻한 봄이 왔다는게 느껴지는 기분 좋은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