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역대급 무대였던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보는 내내 눈물나네요

역대급 무대였던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보는 내내 눈물나네요역대급 무대였던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보는 내내 눈물나네요역대급 무대였던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보는 내내 눈물나네요

노래 시작 전 독백 나레이션부터 눈물이 나네요.
83살 애심 할머니의 자식들에게 전하고픈 말 하나 하나가 가슴을 시리게 해요.
너무 애쓰면서 살지말아라...고맙다..죽기전에 보고잡다...
울 할매 생각나서 눈물이 나던데 
무대를 본 많은분들 역시 저와 같은 감정을 느낀것 같았어요..
관객들과 심사위원,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는군요.
나이 지긋한 어르신의 세월이 담긴 목소리와

구슬프며 삶의 애환을 완벽하게 표현한 지연님.
먹먹하고 애절해서 여운이 계속해서 남네요.
연기가 아니라 정말 그 사람의 삶을 그려낸것 같아서 감탄이 나왔던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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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귀여운튤립Q126471
    맞아요 맞아 무대를 보는 내내 눈물이 났던 차지연님의
    무대 진짜... 대단했던거같습니다
  • 찬란한거위M210498
    정말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더라구요
    차지연님 무대 매번 놀랍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 무대 감동이였어요
    노래를 너무 잘부르시네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차지연님의 역대급 무대였어요 
    봄날은 간다 노래 너무 잘불러서 감동했어요 
  • 착한블루베리Z120645
    역대급 무대였던 차지연님의~
    봄날은 ㅠㅠ
  • 무한한오리T227820
    차지연님 머리는 왜 저러고 나오셔서...
    노래가 더 구슬프게 들리네요
  • 건강걸음
    저는 이무대 보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에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무대에 서셨을 때부터 큰 울림이 느껴졌어요.
    정말 분위기 만으로도 느껴지던데요.
  • 참새매력
    몇번을봣는지모르겟어요이런소름돋는기분오랜만이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차지연님의 '봄날은 간다' 무대는 정말 역대급 동이었죠. 독백부터 노래까지 83세 할머니의 애환이 고스란히 전해져 저 또한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 여운이 오래도록 가시지 않고 계속 마음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