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님 어매 어매 노래 넘 슬픈거 아니냐며 ㅠㅠ 찐으로 울뻔했어요~ 태연님 넘 잘 부르시는 군유~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엄마한테 잘해야하는데 전화 한통이라도 해야겠어요~ 어매~ 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