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태연님 어매 어매

김태연님 어매 어매

 

 

김태연님 어매 어매

노래 넘 슬픈거 아니냐며 ㅠㅠ

 

찐으로 울뻔했어요~

태연님 넘 잘 부르시는 군유~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엄마한테 잘해야하는데

전화 한통이라도 해야겠어요~

어매~ 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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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다정한코코넛D129058
    태연님의 어매어매 무대가 너무 좋았어요 
    노래 듣는데 슬퍼서 울컥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X120607
    김태연님 어매 어매 퓨
    진짜 슬픔 ㅠㅠ
  • 착한블루베리Z120645
    무대 보면서 괜히 뿌듯했어요
    어매~
  • 귀여운튤립Q126471
    태연님 어매 어매 너무너무
    잘해요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 
  • 건강걸음
    김태연양 목소리 너무 깊고 한이
    서려 있네요 정말 노련하네요
  • 고귀한뱀S126499
    목소리가 진짜 인생 몇회차 같아요
    태연양 잘하네요
  • 발랄한자두M126466
    아기호랑이 진짜 잘하네요
    진한 감성이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김태연양 너무 대단하더라구요
    아직 어린데 어른같아요
  • 명랑한삵D126432
    어매어매 진짜 잘했어요
    역시 상위권이네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태연님의 창법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오늘도 역시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 참새매력
    태연님 어매 충격받았네요 저 나이에도 그런 감성이 어디서 나오는거죠
  • 잘생긴물소S229095
    김태연님 어매 어매 들으니 저도 마음이 찡하요. 가사가 정말 공감되면서 엄마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전화 한 통으로도 엄마는 분명 기뻐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