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차지연님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봤어요 노래전 시골 할머니의 스토리와 이야기로 된 나래이션이 눈물이 나게 했어요 "내 살아보니께 인생이 별것이 없더라. 너무 애씀서 살지 말아라."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1절에는 할머니가 부르는 듯한 창법으로 불러서 앞의 나래이션이 더 와닿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