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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만 들어도 눈물나네요

나레이션만 들어도 눈물나네요

 

이번에는 차지연님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봤어요

노래전 시골 할머니의 스토리와 이야기로 된 나래이션이 눈물이 나게 했어요

"내 살아보니께 인생이 별것이 없더라. 너무 애씀서 살지 말아라."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1절에는 할머니가 부르는 듯한 창법으로 불러서 앞의 나래이션이 더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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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귀여운튤립Q126471
    나레이션만 들어도 눈물나죠 ㅠㅠ
    진짜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 편안한키위Y206950
    진짜...예술이에요
    눈물날뻔했어요
  • 건강걸음
    어떻게 이런 무대를 구성할수 있지요
    참 넘사벽 가수십니딘
  • 고귀한뱀S126499
    진짜 뮤지컬한편이었어요
    눈물없이 볼수없네요
  • 발랄한자두M126466
    저도 내레이션에 눈물이 왈칵했어요ㅠ
    진짜 슬프네요ㅠㅠ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눈물이 절로 나는 무대에요
    차지연님 뮤지컬같았어요
  • 명랑한삵D126432
    눈물이 정말 왈칵 나요
    정말 잘하시는것 같아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저희를 자신의 무대에 이입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뭉클한 감성이 마구마구 들어서더라구요.
  • 참새매력
    ㅜㅜ너무멋있어요한복입고....진짜 다들 헉했을거에요 클라스가달랏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할머니의 나레이션과 "너무 애씀서 살지 말아라는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을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E1858519
    할머니의 나레이션과 따뜻한 말씀이 정말 큰 림을 주었죠.
    '너무 애씀서 살지 말아라'는 구절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