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아티스트다 최고로 잘합니다 대회가 아니라. 지쳐있는 국민들을 한명한명 위로하는 경지에 이른 무대였습니다. 차지연님 무대 감사합니다 참아온 세월의 울음을 토해내게 한 차지연 울었네 많이 한국의 정서에 너무 잘 맞는 대사와 음악 노래 찡하게 감동 받았습니다. 감정이 700%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