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십어도 울지못하고살아온 세월 보상받은것같아요 차지연씨 건강잘챙기고 아드님과꼭 나날이 행복하고 즐거운날만 있으시기를 빕니다 프로그램의 수준을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려 주셨어요. 이런 무대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앞으로 차지연님 팬입니다 몇번째 보는지~~ 등수를 논할수 없는 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