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대를 잘 봤는데요. 홍자님 무대에서 30점이라는 최저점이 나와서 조금은 의아하긴 했답니다. 심사위원의 주관이 달린 부분이긴 하니,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기본 하한선이라는 게 있지 않나 싶더라구요. 이번 현역가왕3는 참가자들보다는 심사위원 쪽에 살짝 문제가 더 보이는 것 같았어요. 다음에는 이런 문제가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