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함은 덤이네요~~ 저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되는데요ㅋ 추억돋아요^^
잘생긴물소S229095강혜연님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가 정말 옥구슬 같다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고, 아한 추억에 잠기게 되는 마법 같은 노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