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 봄날은 간다 ...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깊은 울림과 절제된 감정 표현이 곡의 애절함을 더해줍니다. 지나간 청춘이 떠오르는 듯한 깊은 무대라 한참 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