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님의 어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은 한이 서려 있네요. '어매'라는 부름 하나에 담긴 감성이 성인 가수 못지않아 듣는 내내 감탄과 전율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