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양의 약손... 수연 양의 순수한 목소리가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진짜 '약손' 같네요. 꾸밈없는 진심이 느껴지는 무대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고 정말 기특해서 응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