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님의 너는 아름답다... 홍자 님만의 곰탕 같은 깊은 감성이 가사 하나하나를 아름답게 수놓네요. 스스로를 다독여 주는 듯한 따뜻한 위로를 받은 무대라 오늘 하루가 참 선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