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생인 태연양이 어매를 선곡해서 어매를 노래속에서 외치는데 어쩜 그렇게 슬프게 감정을 표현하는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관객분들 중에서도 눈물을 흘리는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태연양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에 감정표현이 너무 잘 전달되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