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가 보여준 변신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였어요 1라운드 11위라는 방출 위기 속에서 그녀가 꺼내 든 카드는 이재민의 골목길이었죠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소유미가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었다는 점이에요 마스터의 감탄처럼 벼랑 끝 상황에서도 본인이 즐기는게 정말 멋있어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