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깊이가 남다릅니다 깊은 울림이 뜨거운 피가 되어 온몸을휘감아 도는거같아요 세파에 찌들린 영혼이 맑아지며 큰 위안을 얻게 됩니다가슴이 먹먹하게 하는 슬픈노래 지윤님의 감성은 너무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