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에서 10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기죽지 않고 문초희의 10시 50분을 선곡해 장태희만의 유쾌하고 에너제틱한 무대를 완성해냈어요 현역 16년 차의 내공이 어디 가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네요 트롯계에서 정말 찾기 힘든 독보적인 캐릭터가 될 거라는 평가가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