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때 10위라 방출 위기까지 가서 걱정 많이 했는데 장윤정의 사랑참 부르는 거 보고 소름 돋았거든요 무대 시작 전에는 너무 떨린다고 긴장하길래 저까지 조마조마했었는데 막상 노래 시작하니까 홍자 말대로 진짜 숨멎 그 자체였어요 린도 눈물 날 것 같다고 돈 내고 보고 싶은 무대였다고 극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