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뱀F200299
컨셉과 노래가 지윤님한테 진짜 잘어울렸어요~멋지게 소화하시기도 했구요!
팔자전쟁 2라운드 무대는 홍지윤의 저력이 무엇인지 똑똑히 보여준 한 판 승부였어요
본선 1차전에서 차지연에게 패배하며 중간 순위 9위까지 떨어졌던 홍지윤은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 있는 심정이었을 거예요
하지만 김지애의 미스터 유를 선택한 그녀는 특유의 당당함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았어요
무대의 완성도를 위해 의상까지 직접 제작해온 정성에 완벽한 보컬까지
바로 9위에서 3위로 수직 상승한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