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아니라 자꾸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차지연님의 무대 둥지였습니다 마이클잭슨의 무대를 오마주한 느낌이었어요 춤추면서 노래하는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의구심이 생기더라고요 처음이 이렇게 완벽하게 잘해도 되는건가요 긴장을 전혀 안하고 무대를 즐기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반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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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건강걸음
차지연님 둥지 완전 멋진 무대였지요
노래마다 개성이 넘치네요
겸손한데이지K224282
차지연님이 부르는 둥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 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차지연님 둥지 멋진 무대네요 개성이 넘치네요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차지연님이 부르는 둥지 대박이었어요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요
눈부신늑대A944714
춤추면서 노래하는 게 처음이라는 말을 못 믿겠더라고요.
무대를 즐기는 그 여유가 진짜 고수의 포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