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1차에서의 지연님 무대 나무였습니다 평소의 지연님답지 않게 많이 긴장하고 떠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들을 생각하며 한 소절 한 소절 곱씹으며 불러 그런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 이 곡을 들었을때 너무 울컥하더라고요 가사도 지연님의 감성까지 그대로 전달되서 감동적이었어요 너무 귀하고 좋은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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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건강걸음
저 이 노래 들으면서
너무 눈물이 났어요 어쩜 그리 표현력이
좋던지요
겸손한데이지K224282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한 소절씩 잘 부르는 게 느껴졌어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저도 계속 울으면서 들었어요 노래가 너무 감동이예요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맞아요 들으면서 울컥하게 만들더라구요 차지연님멋져요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진짜 들으면서 울컥하게 만드는 차지연님 무대네오 너무좋았어요
눈부신늑대A944714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들으면서 저도 계속 울컥하게 되네요. 한 소절 한 소절이 진심이라 더 마음에 깊게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