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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경님이 부른 엄마꽃

구수경님이 부른 엄마꽃구수경님이 부른 엄마꽃

 

우리 엄마

우리 엄마 꽃 

엄마가 들어가는 노래들은 

왜이렇게 다들 가슴 찡하고 가슴 아리지요

구수경님 무대 보다가 눈물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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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두 손 꼭 쥔 모습이 아렸어요 들으면서 엄마생각이 났네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엄마가 들어가는 노래는 다 감동이죠 가슴 찡하고 아리네요
  • 뛰어난하마X130929
    목소리가 너무 반가웠어요. 어려운 곡을 멋지게 불러줘서 감동했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정말 엄마가 들어가는 노래라 울컥했어요  감동이네요
  • 눈부신늑대A944714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마음이 찡해지네요. 구수경님 목소리랑 더해져서 감동이 배가되네요.
    
  • 혁신적인계피E126035
     노래 듣기 좋은 노래였어요 또 듣고 싶어서 몇번 다시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