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경님 엄마꽃 불러주네요 단단한 목소리로 잘 불러주네요 끝에 엄마 애젌하게 부르는데뭔가 찡했어요
눈부신늑대A944714구수경님의 단단한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이 '엄마꽃' 무대에서 깊은 울림을 주었네요.마지막에 '엄마'를 부르는 진심 어린 열창에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무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