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 지윤님 눈물샘 ㅠㅠ 엄마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눈물샘이 가득이군요..ㅠㅠ 완전..ㅠㅠ 부모님한테 잘해야하는데 그렇게 안되는게 함정 오늘은 이 노래 들으면서 엄마한테 전화 한번 해봐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