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위로가 되는 차지연님의 살다보면

차지연님 하늘색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데 곡의 차분한 분기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담백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시는데 너무 감동이였어요

차지연님 목소리에는 힘이 있는거 같네요

위로가 되는 차지연님의 살다보면

0
0
댓글 1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차지연님 살다보면 노래한 무대 위로 되었지요. 감동적이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