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님과 에녹님이 아모르파티를 불렀는데요 마치 서부극 한편을 보는듯한 액티브한 구성이었네요 확실히 뮤지컬배우 출신들이라 그런지 어떤 극적인 묘사나 연출이 뛰어난것 같아요 두분다 눈빛이나 동작에서 나오는 아우라도 장난 아니구요 현장에서 봤으면 정말 도파민 팡팡 터졌을것 같아요 아주 멋진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