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지윤님 무대중 최애로 뱃노래라고 생각되네요. 스케일부터가 남다르지요. 진짜 바다에 배띄워 놓은것 같아요. 왠지 만선이 될것같이 흥겨워 기운이 솟아나는 무대였어요. 한일가왕전에서는 또 어떤 무대를 보여 주실런지 기대하며 항상 응원합니다. 가왕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