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3초라기엔 너무 빨리 끝나버린 것 같아 너무 아쉽네요 두분 넘멋있다 이런무대를 쇼파에서 앉아서 보다니 조금 미안하네요 아우 에녹 님 지연 님 화이팅 계속 반복해서 듣게되는 아모르파티 에녹 님과 차지연님 이 두분의 무대에 장악력 역시 최고 범접할 수 없는 나야 나 에녹 앞으로 더 기대되는 두분의 무대 응원합니다 두분에 조합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