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멋진 무대를 보여준 차지연님 진짜 클라쓰가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이래서 차지연 차지연 한다는걸 제대로 느낍니다 .. 봄날은 간다 너무 잘 불러줘서 고마워요 정말 눈물나게 잘 불러줘서 고맙습니다.. 역시 진정한 우승자입니다 제 마음속 1위 ! 지연님 최고에요 잘했어요 정말 말이 안나오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