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꽃’ 부를 때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구요. 노래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어요. 괜히 울컥하게 되는 순간도 있었어요.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라 더 좋았어요. 귀가 편안하면서도 마음은 울리는 느낌이에요. 다들 엄마생각나 눈물 좀 흘리셨을듯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