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무대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잔잔~~~~~~ㅋㅋㅋㅋㅋ감성적인 곡이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더라구요. 하모니가 잘 맞아서 귀가 편안했어요. 각자의 음색이 잘 어우러진 느낌이었어요.노래 자체가 더 아름답게 들렸어요.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은 분위기였어요.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어요.듣는 내내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