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X 마이진 조합이 의외로 매력이 느껴지네요 서로 다른 색깔인데 같이 있으니까 더 신선한 느낌이에요 예상 못한 케미가 살아나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더 인상적으로 남는 무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