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님이 현역가왕 무대에서 초등학생떄 자주불렀던 백년의약속을 선곡하셨어요 22년만에 부르시는 거라고 하시던데 더 감동이었어요 솔지님 어머니도 정말 감동받으셨겠어요
이야기민간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가수들의 열정이 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진심이 담긴 노래는 만국 공통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