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참가자분 무대 시작전 미소에 저렇게환히미소를ㅋㅋ 강남님이 그걸 놓치지않고 지적(?)합니다 본인은 언제나 웃상이라고 하는 최수호님이네요
이야기팀 대항전과 개인전이 병행되면서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이 프로그램의 묘미를 더해줍니다. 결말 부분에서 펼쳐질 최종 가왕의 탄생과 화반전의 드라마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