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가 무슨 상관일까요. 흠, 조금은 상관있겠지만요. 양국을 대표하는 보컬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무대인데 말이죠. 언어는 달라도 노래에 대한 마음은 하나이니, 앞으로 매주 화요일 밤이 기다려 질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의 노래도 이렇게 많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장점이지 않나 싶습니다.